주말인 오늘(7\/1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9.7도로 그동안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소나기로 한풀 꺽였습니다.
그러나 주말을 맞은 진하해수욕장과 일산해수욕장 등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피서객들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과 대기의 불안정으로 내일까지 소나기 내리는 곳이 많겠다며 산과 계곡에서 야영하는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7\/13)도 울산지방은 흐리고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24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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