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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현장> 부두환경 엉망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7-12 00:00:00 조회수 149

◀ANC▶
울산항만공사가 출범 1년이나 됐지만 항만
환경관리에는 소홀하다는 보도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항만공사의 관심 부족으로 방치되고
있는 여천천 하류의 오염현장을 고발합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2천4년부터 도심 하천 살리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남구 여천천입니다.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이 한때 백PPM으로 등급이하였던 수질이 10PPM 이하로 떨어지며
개선되고 있지만 바다로 이어지는 하류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거대한 오염 퇴적물이 여기저기 쌓여있고,
바닥을 퍼올리자 시커먼 찌꺼기가 올라옵니다.

상류에서 흘러온 각종 오.폐수에 부두에서
발생한 오염물이 쌓인 것으로 준설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겁니다.

S\/U) 본격적인 여름이 되면서 심한 악취가
나는 이 오염물질들은 그대로 울산앞바다에
흘러들고 있습니다.

인근 장생포의 횟집과 낚시객이 많이 찾는
곳는 얼마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SYN▶ 인근주민

부두관리를 맡고 있는 항만공사는 당장 선박운영에는 지장이 없다며 느긋한 처지입니다.

◀SYN▶ 항만공사 관계자

각종 오염물질에 노출된 울산 앞바다가
항만공사의 무관심 속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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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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