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2) 오후 3시 50분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채안골 못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구 약사동 25살 김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수영미숙으로 4-5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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