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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촌.연암천 생태하천 복원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7-12 00:00:00 조회수 166

북구 명촌천과 연암천이 하상준설과
저수정비를 통해 생태하천으로 복원됩니다.

울산시는 지방 2급 하천인 북구 명촌천과
연암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로 하고,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 오는 2천10년 말까지 복원을 마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원사업에는 국비와 시비 등 모두
4천 156만원이 투입되며,울산시는 이를 위해
올해 우선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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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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