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유가 행진이 계속되면서 유사 석유제품 판매행위가 늘어나자 울산시와 구.군,
한국석유품질 관리원 영남지사가 합동으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276개소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단속에서 합동단속반은 경유가격 급상승에
따른 유사 경유와 유사 휘발유 판매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 상반기동안 유사경유 등
유사 석유제품을 판매하다 적발된 건수는
10건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두 배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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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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