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2) 새벽 2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방어진순환도로 육교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돼 25살 김모씨 등 두명이
숨지고 25살 박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속도를 줄이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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