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7\/11) 낮 최고기온이
32.6도까지 올라가면서 올들어 세번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무더위 속에 불쾌지수도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는 80을 넘나들자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 등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건겅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7\/12)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25도, 낮최고 31도의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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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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