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째 낮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아직 냉방시설을 갖추지 못한
학교들의 단축수업이 오늘(7\/11)도
계속됐습니다.
어제(7\/10) 15개 초.중학교가 단축수업을
벌인데 이어 오늘도 내황초등학교 등 4개
학교가 오전 수업만 하고 학생들을
귀가시켰습니다.
또 동 중학교와 울산여중 등 6개 중학교는
폭염으로 인해 수업시간을 5분에서 10분 정도
줄이는 방식으로 단축수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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