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수련원에서 물놀이와 야영을 하던
초등학생 37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은 학교 급식 시설에 대한
위생조사를 벌였습니다.
또 학생들이 수영장 물을 마시고 원충에 의해 장염을 일으켰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이번 역학조사의 정확한 결과는 일주일쯤 후에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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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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