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농소 호접란이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농소난 수출 작목반은 오늘(7\/11) 호접란
4만 포기를 미국 플로리다주 아카파시에 있는
현지농장 코러스 오키드에 보내기 위한 선적
자겁을 마쳤습니다.
지난 2001년 미국으로 첫 수출된 농소호접란은
지난해까지 모두 160만 포기, 74억원어치가
판매됐으며,올해는 미국 경기 위축으로
20만 포기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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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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