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고가 프로축구 K-리그 산하 18세 이하
클럽이 참가한 고교클럽 챌린지리그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현대고는 오늘(7\/11) 전남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 2차전에서 전.후반과 연장전을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전남 광양제철고를 4-3으로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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