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11) 기자 회견을 갖고 초등학교에서 실시 예정인 영어와 수학
등의 방과후 학교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지금까지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는
특기 적성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돼 긍정적인
역할을 해 왔지만, 교과 프로그램이 개설되면
초등학교에서도 성적 위주의 학교 운영이
만연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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