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과 폭언 등으로 다른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이른바 문제 학생들을
학교에서 추방하는 삼진아웃제 도입이
추진됩니다.
삼진 아웃제는 1단계 담임교사 중심의 생활
지도상담, 2단계 전문 상담교사를 통한 지도,
3단계 학교,학부모 공동 지도를 말하며
최종 단계에서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 퇴학
처분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폭력 가해자 수가
지난 2천5년 193명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226명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고, 이들에
의한 다른 학생들의 피해가 커 이같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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