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오늘(7\/10) 낮 최고 기온이 31.3도로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북구지역에 낮 한 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낮 12시 북구 농소동 대기
측정소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1ppm에 달해
1시간 동안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 공기가 정체
되면서 오존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무더위가 계속될 때는 가급적 노약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북구지역에는 올들어 지난 5월17일과 6월
10일에도 각각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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