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두번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울산지역 일부 학교들도 단축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의 경우
우정과 내황 초등학교 등 7개 학교가 오전
수업만 하고 학생들을 귀가시켰으며, 중학교의 경우 옥현과 언양중학교 등 8개 학교가 시간 당 수업시간을 10분씩 줄이는 방법으로 일찍
수업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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