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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마련한
연속기획 가볼만한 곳,
오늘은 자연휴양림속 절경을 자랑하는
파래소 폭포를 소개합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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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천미터 넘는 산들이 모여 수려한 산세와 풍경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그 깊고 깊은 산속에 들어선 자연휴양림.
빽빽한 천연림이 만든 그늘에서 삼림욕을
즐기다보면 한여름 속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SYN▶숲 해설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감을 통한 숲속 체험에
나선 어린이들.
대청마루에 드러누워 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입니다.
◀INT▶김상민\/초등1년
기암괴석 사이로 굽이굽이 계곡물이 흐르고
그속에서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맡기면
어느새 더위는 저만치 달아납니다.
◀INT▶이유경\/초등6년
수려한 암반계곡을 따라 1km를 걷다보면
오싹한 냉기가 느껴지는 파래소폭포가 계곡
깊숙한 곳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15미터 높이에서 내리 꽂히는 폭포는 시리도록 깊고 푸른 물을 자랑합니다.
산속 일과를 마치면 통나무집 펜션과 야영
캠프장에서 지친몸을 쉴 수 있습니다.
울창한 휴양림속에서 시원한 폭포를 감상하고 등산까지 할수 있는 배내골 절경이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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