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국적으로는 아파트 분양가격이
올랐지만 울산은 오히려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에 천280만원으로 작년 상반기에
비해 24.2%나 급등했지만 울산은 984만원으로
오히려 12.5% 하락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이처럼
낮아진 것은 고가의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이
집중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일반 아파트의 분양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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