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총 사업비 17억 원을 들여
울산항 부두 출입구와 울타리 등에 방음벽을
설치하고 조경수를 심는 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합니다.
올 연말까지 계속될 이번 사업에서는 또
부두 출입구도 크게 확장돼 대형 트럭의 운행이
편리해지며, 이용자들이 부두 위치를 쉽게
식별하도록 안내 표지판도 새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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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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