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이 올 상반기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선박 120척에 대한 점검을 벌인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나 많은 90척의
선박에서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결함 유형은 항해안전과 구명설비분야 결함이
43%로 가장 많았으며, 오염방지설비 결함
6% 등이 그 뒤를 이어 13척의 선박이 출항정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한편, 국적별로는 파나마가 40척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중국, 라이베리아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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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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