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 내
주민들의 집단 이주 택지를 청량면 문수산
입구에 조성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청량면 개발제한구역 가운데 영해
마을 일대 19만7천420㎡를 오는 2011년까지
택지로 개발해 인근 신일반산업단지 건설지구에 포함된 오대.오천마을 주민 180여 가구 등 모두 천363가구에 제공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영해마을 주민들이 울산시가 직접
시행하는 택지개발 사업에 반대한다는
입장이어서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