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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에 야간 쇼핑객 급증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7-09 00:00:00 조회수 46

열대야 현상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지역 대형마트 등에는 요즘 더위를 피해
밤중에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홈플러스의 경우 지난 4일
이후 밤시간대 매출이 무려 70%나 증가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부분의 할인점들도
야간매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또 동네 편의점들도 대부분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맥주와 아이스크림,음료수
등의 판매액이 증가하는 등 한밤까지 이어지는 무더위속에 야간 쇼핑객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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