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장마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댐 저수율이 대부분 만수위를 유지하고 있어 물공급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회야댐의 수위가 만수위 31.8미터에 조금 못 미치는 31.4미터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곡댐은 만수위 120미터의 93%인 112미터를
유지하는 등 앞으로 100일동안 비가 오지
않아도 물공급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모두 555밀리미터로 평년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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