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급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가정의 달 특수에 힘입어 지난 5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5월중 울산지역
대형종합소매점의 매출은 천229 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5.8%가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백화점의 판매액은 601억원으로
전달보다 1.7%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는
628억원으로 10.1%나 늘어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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