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력사용량이 연일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오늘(7\/8) 오후 3시 순간 최대 전력
사용량이 3천358메가와트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올해 들어 가장 더웠던
어제(7\/7)보다 8메가와트 많은 것이며, 지난해 최고 기록이었던 8월 21일의 3천289 메가와트를 훨씬 넘어서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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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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