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유가 비상대책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들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냉방비 절감을 위해 실내 온도를 조정하는 한편 백화점을 찾는 나 홀로 차량을 줄이기위해 3명 이상 탑승 차량에 대해
주차료를 깍아 주거나 사은품을 증정하는
방안 등을 검토중입니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들도
정부의 단계별 비상대책에 맞춰
전력사용량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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