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7\/8)
유흥주점 백여 곳에 도우미 여성들을 공급한
불법 보도방 27곳을 적발해 33살 홍모씨 등
업주 27명과 성매매 여성 150명 등 18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씨 등은 도우미 여성 수십명씩을 고용해
유흥주점에 공급해주고 1인당 8만원을 받아
2만원씩 공제하는 수법으로 5백만원에서
1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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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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