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낮최고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밤사이 수은주가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을 보이면서 무더위에
밤잠을 설친 주민들은 공원이나 집 앞에 나와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에 더위를 식히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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