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길 총장의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으로
공석이된 울산대 후임 총장 인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4명 정도의 대학교수 출신 인사가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3명이
지원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정몽준 이사장은
보다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인사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대학총장 모집을 앞두고 7일간 공고를
내도록 돼 있는데, 아직 모집 공고가 나가지
않아 대학 내부에서는 빨라도 이달 말쯤 총장 임명자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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