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의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집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말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내 협력업체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 노동조합이 설립돼
산하 화학노련에 가입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남구 여천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엠티로지스틱 지부가 설립됐고
4월에는 남구 여천동의 삼화전기 노동조합이
설립되는 등 올들어 비정규직 노동자의 조직화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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