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7\/7) 하반기 의회 첫
정례회 본회를 열고 12일간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윤명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가와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심하다며
시의회는 앞으로 서민들과 고통을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해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주차장 설치 관련 조례 등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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