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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방과후 학교 관리수당 폐지 촉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7-07 00:00:00 조회수 83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7) 성명을 내고
일부 인문계 고등학교 교장과 교감들이
방과후 학교 관리수당 명목으로 뒷주머니를
불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수업을 담당하지도 않는 교장이
평상시 30만원 안팎, 일부 학교는 방학중에
100만원 안팎의 관리수당을 챙기고 있고
교감, 행정실장 등도 일정 비율로 나눠먹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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