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울산지역 촛불집회 도중 날린
풍등이 인근 아파트 공사현장에 날아가 발생한 화재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오늘(7\/7)
관계자등을 상대로 본격적인 수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정확한 피해액을 산출하는 한편, 촛불문화제 주최측을 상대로는 도심지에서 촛불이 든 등을 날리게 된 경위 등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한 뒤
중대 실화로 드러날 경우에는 관계자를 형사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