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사는
휴가철 휴대용 가스버너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사고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예방 내용으로는 연소기 규격 넘는
조리기구와 호일 감은 석쇠를 사용하지 말고, 연소기 2대 연결사용 금지, 다 쓴 부탄가스는 버릴 때 구멍을 뚫어 잔류 가스를 배출할 것
등 입니다.
한편, 올 들어 울산에서는 지난 5월 식당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해 2명이 다치는 등
7건의 각종 가스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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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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