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윤명희 의장 체제가 공식적으로 출범함에 따라 의원들의 연구실
배정에도 적지않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김철욱 전 의장은 송시상 의원과
3층 소회의실을 개조한 독방에 나란히
배정받았으며 원구성에서 갈등을 빚었던
서동욱·천명수·이방우·김재열 의원은
한 방을 쓰게 됐습니다.
민주노동당 윤종오 의원이
한나라당 김기환 의원과 같은 방에 배정되는 등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은 모두
한나라당 의원들과 한방을 쓰게돼 의정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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