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최저기온이 24.7도를 기록하며 열대야에
가까운 날씨를 보인 오늘(7\/6) 울산지방은
낮 기온도 32.5도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불쾌지수도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는 80을 넘나들자 이른 아침부터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 등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7\/7)도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23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10일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지다 11일쯤 흐려지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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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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