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교를 앞둔 울산 과기대 설립공사의
진척률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 개교를 위해
우선 완공예정인 대학본부와 자연과학관 등의
1단계 시설공사의 진척률이 24.1%로
나타났으며, 이달말까지 28%까지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진입도로와 입체교차로 등의 공사 진척률도
40%에 머물러 정상개교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과기대는 장마철이 시작돼
공사진척이 더디지만 주민이주와 건축물 철거가
완전히 끝나 정상개교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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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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