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지부는 어제(7\/4) 열린
금속노조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라 오는 8일이나 10일 중 하루를 택해
주*야간 각각 4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하고
11일에는 4시간 간부파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당초 파업보다는
지부교섭에 집중할 예정이었지만
지난 2일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
정부의 방침에 반발해
파업 수위를 높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2일 벌인 부분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일을 한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겠다"는 회사측의 입장에 대해
단협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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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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