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을 예방하기 위한 항공 방제가 내일(7\/6) 하루동안 울주군 언양읍과 온산읍
등 320여 ㏊에 대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항공 방제를 위해 장독과 우물 등의 뚜껑을 닫아줄 것과 양봉농가는 벌통을
옮겨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2000년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일대 소나무 69그루에서 처음으로
재선충병이 발생한 이후 지난해까지 모두
127㏊, 5만9천330여그루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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