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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매립 논란(R)

입력 2008-07-05 00:00:00 조회수 142

◀ANC▶
조선소 터 확장을 위한
마산만 매립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매립 예정지 일대가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갯벌이어서
환경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장원일 기자가 취재\/\/\/

◀END▶



◀VCR▶

마산 자유무역지역내 성동조선이
공유수면 매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박 블럭만 생산하는 체제에서
2천10년부터 완성 선박을 만들기 위해섭니다.

(CG) 매립 예정지는 마산항
제3부두에 접한 해안 일대 6만4천㎡로
길이 610m, 폭 94m 규몹니다.

성동은 이같은 내용을
국토해양부가 매립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INT▶(엄재홍 사장\/성동산업 마산조선소)
"신조선 건조하기 위해 매립 불가피"

자치단체와 의회도
환경영향평가를 면밀히 검토하는 조건으로
매립 계획에 찬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단체는 매립 예정지 일대가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갯벌로,
해양생태계 파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마산만에 연안오염총량제가
시행되는 마당에 조선공장 확장을 위한
바다매립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INT▶(강종철 팀장\/마창진 환경운동연합)

(S\/U)이런 가운데 국토해양부는
오는 8일 중앙 연안관리위원회를 열어,
성동의 마산만 매립계획을
최종 심의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 NEWS 장원일\/\/\/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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