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한 조선부품업체에서 선박 부품을
지게차로 화물차에 옮겨 싣던 중 화물이 떨어져 작업중이던 30살 천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의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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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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