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울산지역의 생산과 출하가 증가한
반면 재고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5월중 울산지역의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와 선박,
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의 호조세에 힘입어
생산과 출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5.6%와 5% 증가했습니다.
반면 재고는 1.6%가 줄었으며, 건설 발주액은 민간부문이 호조를 보여 1.7%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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