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와 일산 등 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오늘(7\/4)부터 일제히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해수욕장은 다음달 24일까지 52일간
개장돼 여름철 피서객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해수욕장 사고예방을 위해 여름파출소 운영에 들어갔으며, 해경은 정자와 주전, 나사 해변 등에 대해 순찰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진하에 74만명,
일산이 38만명 등 모두 112만명의 시민이
해수욕장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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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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