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공무원 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늘(7\/4) 남구청장의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구정 운영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전공노 남구지부는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전면 시행하면서 직원들이 단속을 위해 두달동안
저녁 6시부터 밤11시까지 5시간동안 강제
동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공노 남구지부는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범 운영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지 않고
직원들을 동원해 강제 정착시키려는 의도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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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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