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새벽 6시쯤 울산고속도로 하행선
울산톨게이트 인근에서 25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바람에 싣고 가던 코일이 떨어져
1시간 하행선이 통제되고 일대 교통이 정체을 빚었습니다.
또 쏟아진 코일을 처리하던 크레인이 전복돼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코일을 싣고가던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적재물 위반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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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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