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올 하반기에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조사 결과 지역 기업들의
3분기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기준치 100에 훨씬못미친 79로 전분기보다 무려 1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최근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기업의
자금 수요가 많아진 반면 은행권의 대출금리가 크게 올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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