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내린 폭우로 도로가 유실돼 한달 이상 통제되고 있는 가지산 터널이 오는 10일
밀양 방면에서 울산 방면만 개통되고 울산에서 밀양 방면은 여름 휴가철이 끝나는 다음달 17일 이후 개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폭우로 유실된 임시도로가
복구돼 현재 양방향 모두 개통해도 되지만
피서철 밀양의 얼음골을 찾는 행락 차량들로
얼음골 입구의 혼잡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돼
부분 개통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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