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택시 살리기 대책위원회는 오늘(7\/3)
기자회견을 갖고 LPG 값이 폭등해 택시
노동자들이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생존권을 보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이명박 정부가 지난 대선에서 택시 활성화 대책을 공약했으나 현재 전혀 시행되고 있지 않으며 고유가 민생대책에서도 LPG 차량은 제외됐다고 비판했습니다.
택시 대책위는 택시 감차와 요금 인상, LPG
가격 인하 등의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오는 19일 파업을 결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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