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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판매 23곳 적발.. 3배 폭리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7-03 00:00:00 조회수 178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3) 해외 유명제품을 도용해 가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45살 박모씨 등 2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구 모 잡화점 업주인 박씨 등은 외국 명품가방인 R사 제품 등을 개당 9만6천원에 사서
30만원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짝퉁 제품 485개 시가 5천만원 상당을 압수하고, 가짜 제품을 제조.공급해온 조직에 대한 수사를 계속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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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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