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배수 불량 등으로 고사위기에 있던
온산공단내 노거수가 울산대공원에
이식됩니다.
울산시는 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온산읍
달포마을 일원에 있는 노거수 사철나무 3그루를
울산대공원으로 옮겨 심기로 하고 지난달
소유자인 LS니꼬 동제련과 이식협의를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2) 노거수 이식을 위한 제례행사를 가진 뒤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이식
작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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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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