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울산시본부는 LPG가격 급등에 따른 정부 대책이 없을 경우 생존권을 지켜나가기 위한 총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택시노련은 지난해 6월 기준 ℓ당 781원이었던 LPG 가격이 불과 1년여만에 1천25원으로 급등해 택시노동자들의 생존권은 벼랑끝에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데스크
택시노련은 정부의 긍정적 대책마련이 없으면 울산지역 45개 택시 노동조합이 동참하는 공동투쟁 연대조직을 통해 생존권을 지켜나가기
위한 집단행동과 총파업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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